ㆍ 김성호 Sung-Ho Kim ㆍ 김혜연 Kim Hye-Yeon ㆍ 전희경 Jeon Hee-kyoung ㆍ 방인균 IN-Gyun Bang
일상에서 잠시 벗어나, 청량한 하늘과 눈부신 햇살, 싱그러운 자연이 떠오르는 7월의 여름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
《여름이 남긴 속삭임》은 꽃과 정물, 자연의 추상, 가족의 온기, 환상적인 풍경, 예술적 재미 등 각기 다른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통해 여름의 감각과 여운을 전합니다.
미술이 머문 자리에서 피어나는 작은 쉼.
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며, 예술이 전하는 가벼운 위로와 정신적인 휴양을 선사하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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